'뮤지컬 배우' 성민재∙백승렬, 곽선영X장승조와 하모니 만들었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6.23 10: 59

뮤지컬 배우 성민재와 백승렬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성민재와 백승렬은 최근 라이프 설루션 기업 코웨이의 새 광고 캠페인 모델로 전격 발탁돼 촬영을 마쳤다. 이번 캠페인은 영화 '킹스맨'의 명대사로 잘 알려진 문구를 위트 있게 패러디해, 한 편의 화려한 뮤지컬 형식으로 유쾌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총 3막으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에서 성민재와 백승렬은 메인 모델인 배우 곽선영, 장승조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탄탄한 연기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곽선영, 장승조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며 안정적인 하모니를 완성해 냈다. 여기에 극의 화려함을 배가시키는 독보적인 퍼포먼스까지 더하며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무대 위 실력파 배우들의 광고 속 활약이 신선한 재미를 안기는 가운데, 이들의 향후 본업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성민재는 뮤지컬 '베토벤'에서 베티나 브렌타노 역을 맡아 흡인력 있는 열연을 펼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백승렬 역시 지난 3월까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성공적으로 관객들을 만난 후,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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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27M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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