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혜, 임신 24주 만에 정수리 탈모→9kg 증가 "순식간에 변했다"('김승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25 23: 1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승혜' 개그우먼 김승혜가 임신 중기에 접어들면서 변한 신체적 변화를 공개했다.
25일 김승혜 유튜브에서는 '임신 24주차, 몸이 이렇게까지 변한다고요? 임신 후 신체 변화, 육아템 나눔'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김승혜는 임신 20주차가 넘자 D라인이 확실해진 몸선을 드러냈다. 김승혜는 “제가 이렇게 널널한 티를 입어서 잘 몰랐는데 젠더리빌 파티 때 입었던 흰 원피스를 입어봤는데 아예 안 맞는다”라면서 “단추가 안 닫힌다. 잠깐 사이에 이렇게 변하는구나”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김승혜는 자신의 두피를 보였다. 김승혜는 “머리숱이 진짜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만, (정수리 부분) 백 원짜리가 들어갈 만큼 비어보인다. 앞 부분도 비어보인다”라며 정수리, 앞쪽 부분이 휑하게 빈 것을 보였다. 또한 김승혜는 “다리가 확실히 밤이 되면 무거워져서 의료용 압박 스타킹을 처방 받을 수 있어서 받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출처] 김승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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