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출연자 겸 피부과 의사 신승용이 개원을 알렸다.
최근 신승용은 개인 블로그를 통해 피부과 개원 소식을 전했다. 그는 게시물을 작성해 근황을 알린 뒤 계약한 사무실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저 드디어 개원해요”라고 말했다.
신승용은 “열심히 임장도 다니고, 인테리어 업체도 계약하고 정말 미친듯이 바빴답니다”라며 “아직 채용절차도 남아있고, 다른 일들도 많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진짜 시작이라 너무 무서워요. 그치만 새로운 도전이 떨리긴하네요”라며 “인테리어가 정말 야무지게 나오면 좋겠네요!!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승용은 “공사가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자랑 좀 해보겠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신승용은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했다. 당시 신승용은 최종 커플이 되지 않았으나, 프로그램 촬영 종료 후 출연자 곽민경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