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소속사 직원들에 '용돈' 쐈다..통큰 미담 '훈훈'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15 11: 12

가수 송가인이 소속사 식구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송가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노래에 용돈까지?! 소속사 스태프 챙겨주는 송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는 소속사를 방문한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즉석에서 지난 2일 발매된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열창했다. 이에 소속사 직원들 역시 노래를 따라부르며 뜨겁게 박수로 호응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자막에는 "앨범제작하느라 고생했다고 소속사 깜짝방문해 노래 불러주고 스탭들 용돈주고 간 가수"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송가인이 소속사 직원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였던 것.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인성이 좋은 가수는 다르다", "송가인 씨가 가는 곳들은 정말 분위기 좋다", "역시 송가인 답다"며 감탄을 표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5월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 베트남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달 2일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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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가인 SNS,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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