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내여2' 요식업계 아이돌♥100억 의사 커플 탄생 임박…밀착 데이트 [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5 22: 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누난 내게 여자야2'의 '요식업계 아이돌' 유진우가 '연 매출 100억 의사 누나' 이진영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15일 방송된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서는 유진우(1998년생)가 이진영(1997년생)과 데이트에 나섰다.

방송 화면 캡처

이진영은 오락실에서 "갖고 싶어? 예쁘면 뽑아 줘야지. 진우가 행복하면 그걸로 됐어"라며 유진우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을 뽑아주려고 했다. 이진영은 결국 인형을 뽑아 유진우에게 안겼고, 유진우는 다리가 풀린 듯 무릎까지 꿇으며 누나의 선물에 감동했다. 딘딘도 "연 하우스 시작하고 진우를 위해서 이렇게 해준 누나는 진영이 처음이다"라며 감동했고, 장우영은 "진우 이제 못 헤어나올 것 같다"라며 이진영에게 빠져들 것을 예상했다.
또 이어진 포토 스튜디오 데이트에서 이진영과 유진우는 어색함 없이 귀여움이 가득한 모습을 연출했다. 유진우는 이진영을 빤히 바라보며 눈빛에 애정을 담았다. 게다가 이진영의 볼에 다정하게 다가가, 속삭이는 듯 로맨틱한 포즈를 취했다. 이진영은 유진우에 대해 "솔직히 처음부터 '얼굴이 너무 잘생겼다. 아이돌 같이 생겼다'고 했었다. 안 설렜다는 건 거짓말이다. 얼굴이 무기"라며 외모가 자신의 취향 저격인 유진우에 ‘심쿵’한 사실을 고백헀다.
앞서 유진우는 “결혼할 누나를 만나고 싶다”고 진지한 태도를 보인 바 있다. 계속 직진하던 ‘팜므파탈’ 박지혜에게 거부당한 유진우가 '결혼'을 향해 달려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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