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 대박 '김부장', 묵언수행 윤경호 투샷 떴다...'원스타' 아내 김지영과 볼하트♥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7.15 18: 37

인기 드라마 '김부장' 속 배우 김지영과 윤경호의 투샷이 포착됐다. 
15일 김지영의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김지영 오늘은 원스타로 떴다! 필승!"이라며 "카리스마로 섭렵한 김지영 배우. 윤경호 배우님과의 케미가 더 기대되는"이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부부로 호흡한 김지영, 윤경호의 투샷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군복을 입고 찰싹 붙어 볼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경호는 '김부장'에서 해병대전우회 봉사단원 소속의 박진철 역을 맡았다. 김지영은 극 중 해병대 원스타 출신인 박진철의 아내로 활약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근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 22.3%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윤경호는 타이틀롤을 연기하는 배우 소지섭의 13년 만에 SBS 컴백을 기념해 '김부장' 시청률 13% 돌파히 13시간 묵언수행 공약을 내걸었던 터. 이에 그는 최근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도 말을 참는 등 13시간 묵언수행에 도전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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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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