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거제도에서 우연하게 리센느를 만났다.
15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서는 ‘[실제상황] 거제도 여행 중에 리센느를 마주칠 확률은?!(주작 아님’란 제목이 공개됐다. 박정수는 지난주에 이어 손녀 승연과 함께 거제도 여행을 진행했다.


박정수는 거제도 원이가 방문해서 핫플이 된 분식점을 찾았다. 그때 소란스러운 주변 상황에 박정수는 "뭐야, 촬영이야?"라며 의아해했고 리센느는 박정수를 발견하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원이는 “우리 드라마를 책임지시는 선생님! 엄마!”라며 달려가 악수를 청했다. 미나미, 제나, 메이 등 다른 멤버들도 함께 달려왔다. 박정수는 “너희가 거제시를 띄워놨구나”라며 감탄했고 원이는 “대배우님께서 거제까지 오셔서 정말 놀랍다”라며 감개무량한 표정을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정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