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리센느 원이도 크게 착각한 최강 동안 "딸 아니고 손녀"('웬만해선 박정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5 19: 1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박정수가 초등학생 손녀와 함께 있다가 '딸' 소리에 놀라서 입을 틀어막았다.
15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서는 ‘[실제상황] 거제도 여행 중에 리센느를 마주칠 확률은?!(주작 아님’란 제목이 공개됐다. 박정수는 지난주부터 손녀 승연과 함께 거제도 여행 중이었다. 승연은 박정수에게 거제도, 리센느, '거제 야-호' 등 유행어를 알려주었다.

거제도에서 이틀 차, 박정수는 손녀와 함께 분식점을 찾았다. 리센느 원이가 찾아간 곳이었다. 때마침 리센느가 나타났고 촬영팀은 하나로 합쳐졌다. 원이를 비롯해 리센느 멤버들은 박정수에게 달려와 반갑게 인사를 했다.
이어 원이는 “따님이랑 같이”라며 '거제 야-호'를 단체로 하자고 제안했다. 그 순간 박정수는 “내가 나이가 있는지라 손녀란다”라며 민망해했고, 리센느 멤버들은 단체로 놀라며 박정수의 동안을 감탄하는 듯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정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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