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5억’ 이모란, 3천만원 가구→거울 플렉스..장영란 “나도 성공해야지” (A급 장영란)[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5 19: 33

장영란이 절친 이모란의 별장에 감탄을 쏟아냈다. 
15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주식 대박난 장영란 절친! 명품이 굴러다니는 용산 별장 최초공개 (희귀 명품 가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용산에 위치한 절친 이모란 별장을 찾은 장영란은 명품으로 가득 채운 거실에 “성공했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이모란은 “성공했지 언니. 근데 여기 별장이라 일주일에 한 번만 온다. 사치해야 한다”라고 자랑했다. 

또 장영란은 에르메스 잔 세트를 보더니 “버킨백 구매 가능할 것 같다”고 했고, 이모란은 “백에는 관심이 끊겼다. 샤넬이 막 발에 치이니까 그냥 봉다리 들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이모란은 현재 명품백 보다는 가구에 돈을 쓴다는 것. 장영란은 “가방 이런 거보다 물건 같은 거 사면 평생 가져갈 수 있으니까 똑똑하다”라고 했고, 이모란은 “돈이 없을 때는 취향을 몰랐다. 사치가 아니라 내가 나를 알게 된 시간”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방은 필라테스 기구가 있는 운동용 작은 방이었고, 두 번째 방은 한정판 샴페인으로 가득 채운 침실이었다. 이를 본 장영란은 “나 진짜 쓰러질 것 같다”라고 눈을 떼지 못했다.
이모란의 취향으로 가득찬 방으로, 거울도 남달랐는데. 한국에 딱 하나 남은 걸 구매했다는 이모란은 “내가 매장을 운영하면서 쫓겨날 때마다 거울을 깨야 된다. 그렇게 쫓겨난 게 7~8번 된다. 깬 거울 값만 몇 천만 원 되는 것 같다”라고 입을 열었다.
특히 “너무 한이 맺혔다”며 “거울을 3천만 원에 구매했다. 어떤 미친X이 거울에 3천만원 사겠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침실에 놓인 테이블도 남달랐다. 100년 동안 태평양을 항해했던 프로펠러를 뽑아서 만든 테이블이었던 것. 장영란은 “이거 보고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야 나도 성공하자’”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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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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