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의 아들 태산이가 인생 100일 차에 남다른 신체 발달을 선보이며 완성형 피지컬을 자랑했다.
15일 전파를 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내겐 가장 예쁜 너’편이 공개됐다.

곽튜브의 아들 태산이가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근황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제 막 백일을 맞이한 태산이가 뒤집기에 가뿐히 성공한 것.
믿기지 않는 광경에 곽튜브는 연신 눈을 떼지 못하며 "보통 뒤집기를 150일에 한다는데?"라며 놀라움과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태산이는 아빠의 반응에 보란 듯이 눕혀 놓는 족족 몸을 뒤집으며 예사롭지 않은 운동신경을 뽐냈다.
끝없이 뒤집기를 반복하는 아들의 모습에 곽튜브는 흐뭇해하며 "곽뚜기"라는 귀여운 애칭을 불러주는가 하면, "한번만 더할까? 믿기지 않아서 그래 아빠가"라고 간청하듯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실 태산이의 '슈퍼 베이비' 면모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태산이는 앞서 생후 50일 무렵부터 아빠와 소통하듯 옹알이를 시작했고, 60일 차에는 무려 12시간 동안 통잠을 자는 기적을 보였다. 또한 76일 차에는 터미 타임 2분을 돌파하는 등 남다른 발육 상태를 이어왔다.
인생 100일 차에 뒤집기까지 완벽히 마스터한 태산이는 '태산'이라는 든든한 이름에 걸맞게 남다른 피지컬 베이비의 정석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