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얼마나 작은거야?"…BTS 진, 보고도 안 믿기는 비현실적 '소두' 비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6 06: 56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비현실적인 소두 비율과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자신의 얼굴 크기보다 훨씬 큰 초대형 피자를 손에 든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피자 크기와 대비되는 진의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이다. 피자 한 조각으로도 얼굴 전체가 가려질 듯한 비현실적인 소두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진은 캐주얼한 차림에도 가려지지 않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월드와이드 핸섬'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뽀용하게 잘생김", "남친짤이다" "피자가 큰거야? 얼굴이 작은거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7~18일 프랑스 파리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이어간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