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김부장' 흥행 소감을 전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김부장 특집! 손나은 “윤경호 최대훈 소지섭 선배님 연기보는데 손이 덜덜 떨렸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지영은 “‘김부장’ 화제작 출연하는 기분 어떠냐”라고 물었다. 손나은은 “되게 놀랐다. 이게 지금 가능해? 맞는 거야? 제가 시청률 들어가서 확인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매일 ‘김부장’을 검색한다는 손나은은 “이게 맞나? 저 그래서 캡쳐 해 놓는다. 올라가는 게 신기해서 혼자 약간 업 되어 있는데 스스로 ‘눌러야지’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나은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부장’은 4회 만에 20%를 달성했으며, 최고 시청률 22.3%를 돌파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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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하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