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 다정한 영식 선택 "영수, 아침 대화로 마음 팍 식어"('나는 솔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5 22: 4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솔로’ 영숙이 여성 선택 데이트에서 영식을 선택했다.
15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4일 차만에 드디어 여성들이 선택하는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영숙을 두고 영수와 영식은 기대를 했다.

영수는 “영숙이랑 옥순이 둘 다 마음에 드는데, 영숙이 활동적인 걸 좋아할 거 같아서 즐거운 시간을 기대하며 지금은 영숙을 선택하겠다”라고 말했고, 영식은 “영숙님이다. 배려를 많이 해 주시고, 제 입장을 많이 생각해주신다. 한 번 더 데이트하면서 제 감정이 똑같다고 생각이 들면 영숙님께 가지 않을까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영숙은 “중심이 잡혀있고, 안정적이고, 다정한 남자가 메인 키워드였다. 영식님이 그런 느낌이다”라며 “영수님은 고려 사항에 없었다. 1순위는 옥순님이라고 했다. 아침에 진지한 대화를 했으면 마음이 아주 팍 식지는 않았을 거 같아요”라면서 영식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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