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풍자가 과거 한 달 식비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했다.

이날 ‘대식가’ 탈출한 풍자는 최근 프로필 사진 찍었다며 “이거 포토샵이라고 할 거 같아서 아예 영상으로 남겼다”라며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풍자는 사진에 대해 “지금보다 더 살이 빠졌을 때다. 왜냐면 저 날 3일을 안 먹고 갔다”면서도 “최근에 가족끼리 여행 갔는데 정확히 6kg 쪘다. 정말 금방 찐다. 제가 6kg 빼는데 두 달 걸렸는데 3일 만에 쪘다. 33kg 뺐는데 40일이면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또 풍자는 살면서 처음 푸대접을 받아봤다며 배달 어플 최고 등급인 VVVIP 천생연분에서 일반 회원 등급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풍자는 “매달 쿠폰을 보내줬다. 최근에 확인했는데 일반 회원으로 내려갔다. 원래 주문 금액에서 5~6배 줄어야 한다더라. 먹는 건 항상 500만 원이 넘었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는 한달 식비가 100만 원으로 줄었다며 “사실 500만 원어치 먹으면 다행이다. 많이 나온 달은 800만 원어치 먹었다. 버는 돈 다 썼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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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