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내조 듬뿍 받은 정호영, 찐 '역노화 솔루션'…이틀째 화제 [핫피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6 09: 41

배우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이 함께 식사 자리에서 포착된 가운데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이영애의 내조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작곡가 김형석이 개인 소셜 계정에 공개한 사진이 큰 화제를 모았다. 배우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이 함께 식사 자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공식석상은 물론 소셜 미디어에서도 두 사람이 함께한 모습은 흔하지 않았기에 이영애·정호영 부부의 투샷은 화제의 중심에 섰다.
무엇보다 화제가 된 건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이었다.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은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원을 졸업한 뒤 미국 IT계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 통신 벤처기업을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위산업업체의 회장직을 맡기도 했으며, 재산은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석 SNS

70대로 알려진 정호영은 주름이 거의 없고 탄력 넘치는 피부에 풍성하고 검은 머리숱으로 믿기지 않는 초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50대 초반 같다”, “역노화의 증인”, “이영애 옆에 있어도 나이 차이가 전혀 체감되지 않는다”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이영애 역시 여전히 산소 같은 매력을 자랑했다. 특유의 맑고 우아한 아우라를 풍기며 독보적인 방부제 미모를 뽐낸 것. 이영애는 흰색 블라우스에 화사한 패턴의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귀티 나는 정석적인 스타일링을 보였다. 특히 이영애는 세월을 비껴간 투명한 피부와 선한 미소로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함께한 장일영 박사는 국내 대표적인 노년내과 전문의이자 베스트셀러 ‘역노화 솔루션’을 집필했다. 누리꾼들은 이영애 부부와 장일영 박사의 만남에 “진정으로 역노화를 몸소 실천하고 증명하는 분들”, “설득력 있는 조합”이라며 반겼다.
정호영의 동안 비주얼 배경에는 이영애의 세심한 관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3년 한 매체는 이영애와 정호영 부부의 전원 생활을 공개했고, 이영애는 남편을 위해 과일 도시락을 챙기고 전원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가꾸어진 자연친화적 식습관으로 몸을 관리했다. 이영애 또한 평소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으며 남편은 물론 아이들이 먹고 바르는 것을 철저히 확인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지금의 ‘역노화’로 보여지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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