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공예전 <환대> 눈에 띄는 전통 부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16 12: 56

16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계기로 ‘2026 한국공예전 <환대>’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환대(Invitation to Korean Craft)'를 주제로, 세계유산위원회를 찾은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도자, 섬유, 금속, 유리, 한지, 옻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 공예작가 29인의 작품이 전시된다.
30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는 도슨트 프로그램과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영문 전시해설이 운영된다. 2026.07.1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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