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달라진 외모로 화제가 됐던 3개월 전과 달리 원조 바비인형 비주얼을 회복했다.
한채영은 16일 자신의 SNS에서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채영의 눈부신 비주얼이 담겨 있었다. 한채영은 다리를 꼬고 의자에 앉아서 포즈를 취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눈을 감고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한채영은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이었다. 풍성한 파마 머리와 늘씬한 몸매로 변함 없는 ‘바비인형’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한채영은 여전히 화려하고 늘씬한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화려한 장식의 시스루 스타일 미니 원피스를 입은 한채영은 군살 없는 각선미를 뽐냈고, 웃는 모습도 예전과 같았다. 지난 4월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바뀐 외모로 성형설까지 나왔지만, 당시 의혹이 무색할 정도로 변함 없는 리즈 시절 모습이었다.
한채영은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쾌걸춘향’, ‘온리유’,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했다. 2007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seon@osen.co.kr
[사진]한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