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들어가기 전에만 리프팅"...'48세' 채정안, '방부제 피부' 유지하는 깜짝 비결 ('채정안TV')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6 20: 13

올해 48세의 나이에도 완벽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채정안이 자신만의 현실적인 피부 관리 철학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쉿! 요즘 이게 대세라고? 직접 받아보고 알게 된 연예인 동안 관리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정안은 “피부과 안 다니던 친구들 그냥 뭐 먹는 거 이너뷰티 먹고 물 많이 마시고 잠 잘 자는 친구도 40대 중반이 넘어가면 피부과 스케줄을 간혹 하고”라며 운을 뗐다. 타고난 피부를 가진 이들이라도 40대 중반 이후에는 결국 의학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짚었다.

채정안은 “(나는) 은은하게 리프팅 되면서 (효과가) 좀 오래 갈 수 있는 거. 예를 들면 작품 들어가기 전에 한다던가 패션 위크 가기 전에 한다던가. 그러면 한 달 있다가 보면 라인이 잘 정돈되는 이 정도를 추구하고”라며 "작품 들어가기 전에만 리프팅"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무리한 시술을 받기보다는, 한 달 정도의 여유를 두고 자연스럽게 라인을 정돈하는 것이 그녀의 방부제 피부 비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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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정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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