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진 축하 받는 김성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16 19: 27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3회초 1사 2루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의 우익수 앞 안타때 그림 같은 송구로 홈 쇄도한 황성빈을 잡고 이닝 교체하며 코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16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