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아쉽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6 19: 38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아빌라,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주자 1루 SSG 최정이 1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1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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