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 실책 아쉬운 KT 3루수 허경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6 19: 45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T는 로건 앨런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 2루 상황 LG 송찬의의 땅볼 타구 때 KT 3루수 허경민이 포구 실책을 범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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