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윤곽 하더니 결국 입술까지…'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완성형 'AI 인형' 비주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7 06: 56

최준희가 한층 더 화려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입술필러 미친 맛도리 공유하겠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소멸할 듯 작은 얼굴에 가득 찬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필러 시술을 통해 한층 더 도톰하고 매력적으로 다듬어진 립라인은 그의 화려한 이목구비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며 비현실적인 'AI 인형' 비주얼을 완성했다.
최준희는 과거 눈과 코 재수술, 안면윤곽 수술 등을 상세히 밝히며 대중과 소통해 온 그는 이번에도 입술 필러 시술을 쿨하게 오픈하며 자신만의 뷰티 팁을 아낌없이 공유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병 투병 중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눈물겨운 노력 끝에 44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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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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