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또 잡았다 황성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16 20: 18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5회초 2사 1,2루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의 내야 안타때 홈으로 쇄도하는 황성빈을 잡고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7.1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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