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격려하는 김현수, '수비 걱정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6 20: 19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T는 로건 앨런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LG 박해민을 내야 땅볼로 이끈 KT 선발 로건 앨런과 1루수 김현수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16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