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초로 11시즌 연속 20홈런 성공한 최정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6 20: 41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아빌라,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주자 2루 SSG 최정이 죄월 투런홈런을 때린 후 덕아웃에서 기뻐하고 있다. 최정은 11년 연속 20홈런에 성공하고 있다. (KBO리그 첫번째) 2026.07.1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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