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첫 드라마 주연작 연기 논란 "스테로이드제 투약으로 얼굴 지적까지"[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6 21: 0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유비' 이유비가 첫 주연을 맡았을 때의 부담과 고통을 전했다.
16일 이유비 유튜브 채널에서는 '스타일리스트 언니랑 저녁 먹으며 수다될지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유비는 안 지 9년이 되어가는 스타일리스트와 만나서 끊임없이 수다를 떨었다.

스타일리스트는 “2~3년 정도 일을 못 했잖아. 그때 둘이 울었잖아. 언제나 다시 일할까, 그랬잖아”라며 이유비가 힘들었을 때를 생각하며 눈물을 훔쳤다. 이유비는 “그때 언니 봤을 때 아파서 2년 동안 쉬웠잖아. 그런데 복귀할 떼 허리 부상으로 다쳤다. 첫 주연작인데 자신감이 떨어져 있었다. ‘밤을 걷는 선비’를 어떻게 찍었는지 모를 정도로 촬영장을 왔다 갔다 했는데 무슨 정신으로 찍었겠냐”라며 “그러니 반응이 좋을 수 있겠냐. 여자주인공인데 얼굴 왜 저러냐, 부을 수밖에 없었다. 손이 이만해진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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