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지금도 뼈말라인데···"데뷔 초 이쑤시개 수준, 머리 크다"('이유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6 21: 0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유비' 이유비가 첫 주연을 맡았을 때의 부담과 고통을 전했다.
16일 이유비 유튜브 채널에서는 '스타일리스트 언니랑 저녁 먹으며 수다될지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유비는 일한 지 오래된 스타일리스트와 만나서 수다를 떨었다.

두 사람은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스타일리스트는 “처음 봤을 때 너무 마른 거야. 그런데 그 마른 애가 엄청 많이 시키는 거야. 그래서 몇 명 더 오는 줄 알았다”라며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유비는 “그때는 진짜 막대기처럼 말랐잖아”, “그때는 이쑤시개처럼 말랐잖아”라며 스스로 인정했다.
스타일리스트는 “이유비가 자신의 단점으로 머리가 너무 크다고 하는 거다. 꼴 보기 싫은 말인지, 머리 묶었을 때 이쁘다. 키가 생각보다 크지는 않다. 그런데 또 작지는 않다”라면서 "유비는 밸런스가 좋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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