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과 투런포 기쁨 나누는 오지환, '이제는 한 점 차'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6 21: 15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T는 로건 앨런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루 상황 LG 오지환이 추격의 좌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박동원과 기뻐하고 있다. 2026.07.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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