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도 놀랐다…김호영과 '14만9000원' 호텔 망고빙수 먹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16 21: 4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최고 14만9000원짜리 호텔 망고빙수를 맛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한 그릇에 14만 9천 원?! 호텔 망고빙수 다 털어봤습니다(feat. 김호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미선은 "호텔 망고빙수가 워낙 화제라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많이는 못 가고 오늘은 세 군데 정도 가볼 것"이라며 배우 김호영과 함께 호텔 망고빙수 투어에 나섰다.
김호영은 "생과일은 잘 안 먹는데 빙수 위에 올라간 과일은 먹는다"며 "망고도 그냥은 안 먹지만 호텔 망고빙수는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호텔에서 만난 망고빙수는 가격이 13만 원이었다. 이를 본 박미선은 "가격은 좀 사악하다"고 놀랐고, 김호영은 "가격이 계속 오르는데도 없어서 못 먹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이어 "빙수 가격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5성급 호텔의 서비스와 분위기, 전망까지 함께 즐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화려한 비주얼의 망고빙수가 등장하자 박미선은 "이걸 어떻게 먹냐. 아까워서 못 먹겠다"고 감탄했고, 김호영은 "13만 원 값은 한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날 마지막으로 찾은 호텔에서는 무려 14만9000원짜리 망고빙수가 등장해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빙수 위를 가득 채운 망고를 본 박미선이 "망고가 얼마나 들어간 거냐"고 묻자 직원은 "제주산 애플망고 두 개 분량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먹방을 마친 김호영은 "아직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도 안 했는데 올해 먹을 망고빙수는 오늘 다 먹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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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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