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소시 이미지 내려놓은 이유..“그동안 갑갑했다” 고백 (‘홈즈’)[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6 22: 4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구해줘! 홈즈’ 효연이 소녀시대 시절 갑갑했다고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소녀시대 효연, 프로미스나인 채영, 양세찬, 안재현이 4050 싱글 도시 여자들의 집 임장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효리수’로 화제를 모은 효연에 “엄청 바쁘시죠?”라고 근황을 물었다. 효연은 “뭐 그렇게 바쁘지도 않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 데뷔 19년 만에 메인보컬을 꿰찼다는 말에 효연은 “너무 꿰찼다고 하기엔 너무 부끄럽다”라고 민망해했다.
그러자 김숙은 “개그맨들도 위협을 받는 게 너무 웃기다. 왜 이렇게 바뀐 거냐”라고 물었다. 효연은 “뭔가 많이 내려놓은 것 같다. 그동안 갑갑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고 털어놨다.
이때 장동민은 “효리수 같이 다녀야지 왜 혼자만 다니냐”라고 장난을 쳤다. 효연은 “대세 얘기 혼자 듣는 게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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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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