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한남동 집’ 매입한 제니·장원영 간접 소환..“기사만 봐도 부러워” (‘홈즈’)[핫피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6 22: 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구해줘! 홈즈’ 소녀시대 효연이 한남동에 집을 산 연예인들을 부러워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소녀시대 효연, 프로미스나인 채영, 양세찬, 안재현이 4050 싱글 도시 여자들의 집 임장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싱글 생활 20년 차 용산구 한남동 50대 싱글녀의 집을 방문했다. 양세찬은 “사실 이쪽 동네가 40대들이 지금 많이 보는 동네다. 나도 그렇다”라고 말했다.
장원영은 지난해 2월 한남동 빌라를 137억원 현금으로 매입했다. 제니 역시 2023년 7월 한남동 유엔빌리지 인근 고급 빌라 한 세대를 5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간접적으로 언급한 효연은 “근데 요즘 기사만 봐도 연예인 친구들도 그렇고 혼자 한남동에 집에 많이 가더라. 부럽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반면 채영은 한강진역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며 “한남동 봤는데 기가 너무 세더라. 왜냐면 오래된 건물도 많고, 부자들도 많을 것 같고 기가 좀 눌렀다. 여기는 30대 이후에 다시 봐야겠다 싶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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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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