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이요? 큰일 날 소리"...서장훈, '조작 의혹' 제기한 출연자 향해 분노 폭발 ('이숙캠')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6 22: 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인 서장훈이 방송 도중 제기된 '조작 의혹'에 참지 못하고 핏대를 세우며 격분했다.
16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그려졌다.

부부들의 심리생리검사가 진행됐다. 검사가 한창 진행되던 중, 검사 결과를 받아 들고 의문을 품은 ‘큰아든 부부’의 남편이 갑자기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남편은 “이상한데? 조작인 것 같은데?”라며 검사 결과에 대해 강한 의심을 품는 발언을 던졌다.
이를 들은 MC 서장훈은 즉각 분노를 터뜨렸다. 서장훈은 목소리를 높이며 “조작이요? 큰일 날 소리하지 마요.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조작이에요”라고 강력하게 반박했다.
서장훈은 “이혼숙려캠프 조작이라고 하면 다 눈이 돌아요”라고 말해, 조작설에 대한 제작진과 출연진의 예민하고도 솔직한 심경을 대변했다. 서장훈은 억울한 감정이 북받친 듯 열변을 토해냈다.
특히 서장훈은 자신의 방송 신념까지 언급하며 쐐기를 박았다. 그는 핏대를 세운 채 “나 진짜로 백날 얘기하는데 안 믿어. 내가 짜고 치는 프로 MC는 안 본다고”라며 100% 리얼 상황임을 강조하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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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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