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SSG는 최정의 KBO리그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하는 투런포와 아빌라 데뷔전 승리에 힘입어 KIA에 6-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끊는데 성공했다.
경기를 마치고 SSG 승리투수 아빌라가 이숭용 감독에게 데뷔전 승리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16 /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