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8기 영수가 도시락 선택 데이트에서 여자 2호와 3호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에 2호를 선택했다.
1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자 2호가 8기 영수의 마음을 100% 확신했다가 차게 식은 가운데, 여자 3호도 여전히 8기 영수에 대한 마음을 놓지 못했다. 여자 3호는 8기 영수에게 라면을 끓여주거나 숙취해소제를 주는 등 8기 영수의 마음을 흔들었다.


8기 영수는 두 여성 사이에 서서 가만히 고민을 하더니 이윽고 여자 2호로 갔다. 8기 영수는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서 중간에 서 있었다. 그런데 여자 3호님한테 가면 여자 2호님은 그냥 가 버릴 것 같았다”라며 나름대로 생각한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여자 3호는 “갈등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다. 선택하면 끝이다”라며 갈등한 자체보다 결과를 중시한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