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영철이 전날 여자 1호를 선택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1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성 선택의 바닷가 도시락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여자 1호는 26기 영철에 대한 호감이 꽤 큰 상태였고, 영철 또한 "밖에 나가면 저를 선택해주실 수 있으시냐. 저도 선택할 의향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26기 영철이 선택한 건 여자 4호였다. 여자 4호 또한 영철을 원했다. 이미 와 있던 건 17기 영수였다. 26기 영철은 “저한테 마음을 표현해주는 게 보였다. 여자 4호한테 더 마음이 가는 것 같다. 여자 1호님에 대해 마음이 더 갔지만 적극적인 게 없어서 그런 부분이 아쉬웠던 부분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약속을 기다렸던 여자 1호는 “그 상황에 대해 화가 났다”라고 말했다.
경리는 “약속을 어긴 거니까 화가 날 수밖에 없다”, 정혜성은 “일요일 6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 전에 갑자기 안 만나겠다고 한 거 아니냐”라며 여자 1호에게 감정을 이입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