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현♥' 이민정, 농구하는 子 훌쩍 자란 키 공개→늦둥이 딸까지 자랐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6 23: 08

배우 이민정이 훌쩍 자란 아들과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 사진은 남자 아이들이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걸어가고 있는 사진이었다. 이민정은 "아름다운 너희들의 모습이 좋았어. 이제 길다 길어 뒷모습"이라며 글을 적었다. 이민정은 15년생인 아들에 대한 감탄을 금치 않았다.
12일 오후 비스타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불가리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이벤트 기념 포토행사가 열렸다.<br /><br />이날 배우 김지원, 장원영, 변우석, 이병헌, 이민정, 차준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 /><br />배우 이민정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5.12 /sunday@osen.co.kr

또한 태어난 지 만 3세가 되어가는 딸의 뒷모습도 공개됐다. 이민정을 닮은 듯 완벽한 두상은 양갈래로 귀엽게 묶여 있고, 사랑스러운 흰색의 면 원피스를 입은 아기의 앙증맞은 모습은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12일 오후 비스타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불가리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이벤트를 기념 포토행사가 열렸다.<br /><br />이날 배우 김지원, 장원영, 변우석, 이병헌, 이민정, 차준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 /><br />배우 이병헌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5.12 /sunday@osen.co.kr
네티즌들은 "아들 키는 엄마가 물려준다는데 이민정 닮아서 벌써 큰가보다", "딸 얼굴 진짜 궁금해요 정말 예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현은 지난 2013년 결혼, 2015년 득남, 2023년 득녀를 하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민정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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