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훌쩍 자란 아들과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 사진은 남자 아이들이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걸어가고 있는 사진이었다. 이민정은 "아름다운 너희들의 모습이 좋았어. 이제 길다 길어 뒷모습"이라며 글을 적었다. 이민정은 15년생인 아들에 대한 감탄을 금치 않았다.


또한 태어난 지 만 3세가 되어가는 딸의 뒷모습도 공개됐다. 이민정을 닮은 듯 완벽한 두상은 양갈래로 귀엽게 묶여 있고, 사랑스러운 흰색의 면 원피스를 입은 아기의 앙증맞은 모습은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네티즌들은 "아들 키는 엄마가 물려준다는데 이민정 닮아서 벌써 큰가보다", "딸 얼굴 진짜 궁금해요 정말 예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현은 지난 2013년 결혼, 2015년 득남, 2023년 득녀를 하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민정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