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드라마 '김부장'을 깨알 홍보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남편 주상욱이 극찬한 차예련표 ‘마늘쫑 비빔밥 & 오이지 비빔국수’ 여름 별미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차예련은 마늘쫑 비빔밥과 오이지 비빔국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먼저 마늘쫑 비빔밥 요리를 시작한 차예련은 먹기 편한 크기로 마늘쫑을 썰어준 뒤, 양념장을 만들어 함께 버무려 순식간에 완성했다. 이어 차예련은 5분 만에 오이지 비빔국수를 선보였다.

차예련은 가장 먼저 남편 주상욱의 밥을 챙겨주며 “‘김부장’ 다들 보고 계시죠? 그게 지금 대박이 났다”라고 깨알 홍보했다.
주상욱은 마늘쫑 비빔밥을 먹더니 “마늘쫑 식감이 너무 좋다. 마늘쫑이 막 사이사이 씹힌다. 근데 이 식감이랑 알싸한 매운맛”이라고 칭찬했다. 차예련은 “내가 잘한 거 아닐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번째 오이지 비빔국수를 맛 본 주상욱은 “맛있어. 진짜 맛있어”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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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장금 차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