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윤서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지난 16일 노윤서는 자신의 채널에 “바로 내일! 7/17 5p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극중 비밀을 간직한 궁녀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이마에 피를 묻힌 채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이후 장꾸미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특히 노윤서는 ‘이대 여신’ 답게 눈부신 미모는 물론, 한복도 완벽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윤서는 오늘(17일) 오후 5시에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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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