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결정사 6등급’ 양상국이 결성한 ‘육캔두잇’ 멤버들이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나선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측이 공개한 선공개 영상에는 ‘결혼에 진심’인 양상국을 중심으로 결성된 ‘육캔두잇’ 멤버들이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양상국과 홍경준,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 등이 ‘육캔두잇’ 멤버를 구성한 가운데 마침내 핑크색 원피스 차림의 여성이 등장했다.
자갈길을 지나야 하는 참가자의 여행용 캐리어를 들어주기 위해 양상국이 단번에 튀어나갔다. 타이밍을 놓친 유일한은 입을 떡 벌리고 충격을 받았다. 양상국은 한술 더 떠 빗방울이 튄 마루를 닦아줬고, 양상국의 재빠른 매너력에 한발 늦은 유일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참가자 여성은 “설레고 긴장돼서 지금 좀 떨린다”고 첫 만남을 앞둔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모두가 착석하자, 심수창은 “상국이는 이미 우리랑 등졌다”며 시작부터 참가자 여성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양상국을 견제했다. 그러자 양상국은 귀까지 빨개지며 멋쩍은 웃음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과연 나머지 여성 참가자들은 누구일지, 또 '육캔두잇'의 다섯 남자 중 누가 첫 인연을 만들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