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요태 신지가 야윈 얼굴로 카메라 앞에 등장해 걱정을 자아냈다.
신지는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꼬꼬무는 광복 50주년인 1995년 8월 15일에 진행된 조선총독부 역사와 철거 과정에 얽힌 이야기를 조명했다. 신지는 장성규와 유쾌한 티키타카로 분위기를 푼 뒤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자 신지는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조선총독부 건립 과정에서 자행된 일본의 만행이 하나둘 드러나자 표정이 어두워진 신지는 조선총독부 때를 그리워하는 일본인들의 반응이 공개되자 신지는“왜 그렇게 말하지? 우리한테는 아픔이고 슬픔인데”라고 일침을 가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의 식민 지배 미화 발언을 듣자, 허탈한 웃음을 보이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신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공개한 ‘인바디 결과보고 충격받은 신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심각한 몸 상태를 공개했다. 신체 나이가 50대 수준이라는 진단과 함께 인바디 점수조차 나오지 않아 충격을 안겼던 신지는 결혼식 준비를 하며 체중이 42kg까지 줄었다고 설명했고, 몸무게가 곧 30kg대 진입할 것으로 보여 걱정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