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父, 83세에도 180cm 훤칠한 키…'7살 연하' 융드옥정과 애틋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7 17: 32

가수 하하의 어머니 융드옥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별은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나를 매일 울리시는 울 아빠”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 모임을 가진 하하와 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첫째 아들 드림이는 어느덧 엄마의 몸무게를 앞지를 정도로 성장했고, 막내 딸 송이는 한층 더 귀여워진 얼굴로 미소를 유발했다.

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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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하하의 부모님도 공개됐다. 하하가 180cm라고 밝혔던 아버지는 점잖은 모습과 분위기로 주위를 압도했다. 며느리 별은 시아버지와 팔짱을 끼고 사진을 찍으며 무한한 애정을 전했다.
하하의 어머니 융드옥정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무한도전’ 출연으로 대중에게도 익숙한 하하의 어머니 융드옥정은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미소를 지으며 남편과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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