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신고 사이트 오픈" [공식]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7.17 18: 14

그룹 리센느 측이 악플러들을 향해 칼을 빼들었다. 
리센느의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인 RESCENE(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 및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받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를 취하기 위함이다"라며 "앞으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많은 리마인 여러분들의 제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항상 리센느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늘 감사드린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리센느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로 큰 화제를 모으며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이로 인해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 이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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