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강소라 "관리는 돈+시간..나이 먹을수록 뚜껑싸움" 자기관리 철저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17 18: 28

배우 강소라가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17일 '소라의 솔플레이' 채널에는 "여배우 관리 데이엔 뭐할까? 강소라가 꾸준히 받는 관리 루틴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강소라는 "그날이 왔다. 관리는 뭐다? 돈과 시간과 노력이다. 오늘은 돈과 시간을 많이 쓰러 왔다"며 두피 관리샵을 찾았다.

그는 "피부 관리도 하는데 우리 이 얘기 많이 들어봤지 않나. 두피가 바로 피부에 연결돼 있다는거. 두피랑 피부는 한 세트다. 두피경락이나 두피 탄력이 좋아도 피부까지 쫙 땡겨 올라가고 트러블도 좋아진다. 오늘도 두피관리도 보여드리고 피부관리 어떻게 하는지 탈탈털어서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후 강소라는 두피 마사지를 받았고 "점점 나이가 한해 두해 들어갈수록 뚜껑싸움 아니겠냐. 저희 아버지도 그렇고 굉장히 민감하시더라. 관리하는게 사실 탈모를 막을순 없지만 늦출순 있지 않나. 저는 출산 후에 아기들 선물 많이 하는데, 산모님들 선물로 두피케어 완전 추천한다"라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 다음으로는 피부과를 방문한 이소라는 "종종 피부과에 오는데 레이저가 요즘 아파트 같은 단지의 엄마들 사이에서 되게 핫하다 그래서 제가 궁금한건 해봐야하지 않냐. 레이저 한번 받아보려고 왔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마지막으로는 마사지숍에서 전신 마사지를 받았다. 강소라는 "제가 되게 건강 상태가 안 좋았을때 미용 목적으로 왔다기보다는 혈액순환 잘되고 림프순환 잘 되고 그런 목적으로 왔다. 근데 건강이 좋아지다 보니까 본의아니게 얼굴 상태까지 좋아져서 그 이후로 꾸준히 다니고 있다. 여기 온지도 1년이 넘었다. 전에 몸이 되게 안 좋았을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왔다가 요즘은 중요한 일 전날이나 루틴으로 2주에 한번 정도 온다"고 관리법을 전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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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라의 솔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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