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결의에 찬 눈빛'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7 18: 08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덕아웃에서 경기를 주시하고 있다. 2026.07.17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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