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옌청,'만루 위기 넘겼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7 18: 23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1회초를 마친 한화 선발 왕옌청이 덕아웃으로 들어오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2026.07.17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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