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현,'승부는 이제부터'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7 19: 29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4회말 무사 주자 1,2루 한화 장규현이 우중간 1타점 적시타를 때린 후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7.17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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