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호영이 일본에서도 넘치는 에너지와 흥을 발산하며 현지 댄서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투머치 김호영'에는 '[일본 여행 2탄] 기빨림 주의, 텐션계 한일전(?) 개봉박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호영은 일본에서 맺은 특별한 인연과 함께 도쿄 하라주쿠의 이색 명소인 몬스터 카페를 찾았다. 화려한 공간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마주한 그는 "여기 너무 재미있다. 텐션이 나와 똑같다"며 시작부터 들뜬 모습을 보였다.

공연이 시작되자 김호영의 흥도 빠르게 달아올랐다. 객석에서 리듬을 타며 텐션을 예열하던 그는 결국 무대 위로 초대받았고, 현지 댄서들과 함께 춤을 추며 본격적인 댄스 본능을 발휘했다.
네 명의 몬스터 캐릭터 사이에 자연스럽게 합류한 김호영의 모습에 제작진은 '성공적인 데뷔'라는 자막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지 댄서들 역시 김호영을 향해 "한국의 귀여운 몬스터"라고 표현하며 그의 에너지와 무대 매력을 인정했다.

공연을 마친 뒤 제작진은 "호이 몬스터, 정말 잘 논다"고 감탄했다. 김호영은 "쉬는 날인데도 우리를 위해 공연해준 게 정말 감동이었다"며 "안 왔으면 어쩔 뻔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스트레스가 확 풀리겠다"고 하자 김호영은 "완전히 해피해피한 느낌이다. 내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고 답하며 끝까지 높은 텐션을 유지했다.

이어 김호영은 현지 댄서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구독자들을 위한 선물 이벤트까지 준비한 그는 "평생 해보지 못했을 경험이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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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