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민,'아쉬움에 샤우팅'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7 19: 47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4회말을 마친 키움 선발 하영민이 소리를 치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7.17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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