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식당서 소방관 밥값 몰래 결제..“감사하니까” 훈훈 (박세리의 속사정)[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7 20: 44

박세리가 소방관들의 식사를 대신 결제해 훈훈함을 안겼다.
17일 유튜브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는 ‘박세리의 뉴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한 박세리는 테라스를 꾸미기 위해 화훼단지를 찾았다. 로즈마리부터 바질 트리, 고목 나무 등 여러 식물을 구입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케아를 방문하기 전, 배를 채우기 위해 국밥 집을 찾은 박세리는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식사하고 있는 소방관들을 발견했다.
무엇보다 박세리는 “여기 소방서 근처에 있나보다 소방서에서 오신 분들 우리가 조용히 결제하면 실례인가? 감사하잖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결제한 장면이 나오지 않았지만, 이후 식사를 마친 소방관들은 대신 결제해 준 박세리에 “결제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박세리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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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세리의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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