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어딜 봐서 63세..피자 가게서 화보 찍은 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7 20: 58

배우 황신혜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17일 황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완전 빠졌다 이 핏짜. 나랑 갈사람. 소리질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올 화이트룩에 노란색 선글라스로 포인트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피자 가게 앞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특히 황신혜는 60대에도 불구하고 40대 같은 동안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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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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